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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ffusion과 gan의 원리와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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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산 모델 (Diffusion Model)

확산 모델은 사후 분포(posterior distribution)를 활용하여 데이터를 생성하는 확률적인 방법이다.
높은 차원의 데이터에서 특히 이미지 데이터를 생성하는데 주로 사용된다.
확산 모델의 핵심 아이디어는 반복적으로 데이터의 확률 분포를 확산시키는 것으로, 이미지의 각 픽셀 값을 조건부로 예측하는데 사용한다.

작동원리

GAN (Generative Adversarial Network)

GAN은 생성자(Generator)와 판별자(Discriminator) 두 개의 신경망으로 구성되는 생성 모델이다.
생성자는 실제 데이터와 유사한 가짜 데이터를 생성하려고 하고, 판별자는 생성자로부터 생성된 데이터와 실제 데이터를 구별하려고 한다.
이 두 신경망이 서로 경쟁하면서 학습하게되는데, 이것이 Adversarial(적대적)한 학습의 기반이 된다.

작동원리

차이점

이러한 원리와 차이점으로 인해 확산 모델과 GAN은 각자의 장단점과 특징을 가지고 있다.
선택하는 모델은 사용하고자 하는 문제와 데이터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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